이야기가 너무 길어 짧게 간추립니다.
저까지 다섯명 여자들끼리 있는 직장임
세명이 한명을 왕따시킴
왕따당하는 애가 잘못한부분이 있어서
사과하고 같이 바로잡아줌
그래도 세명이 뒤로 한명을 괴롭힘
이미 사과하고 끝난일을 가지고
대놓고 괴롭히는 모습을 보고
세명중 주동자에게 그러지말라함
내가 상급자이고 괴롭히는 모습이 보기 힘들었음
그 후 오일동안 출장을 다녀오니
세명+왕따가 친해져있어 잘풀었나 했더니
이번엔 상급자인 나를 대놓고는 머라못하고
은따를 만들음
가장 분노한 포인트는 왕따당하는 애를
도와주고 힘이되어주었는데 같이 동조한다는게
너무 웃겼음 ㅋㅋㅋ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멘붕와서
글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