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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줬는데 뒷통수 맞았네요

ㅇㅇ |2025.04.06 03:38
조회 28,520 |추천 123

이야기가 너무 길어 짧게 간추립니다.

저까지 다섯명 여자들끼리 있는 직장임

세명이 한명을 왕따시킴

왕따당하는 애가 잘못한부분이 있어서

사과하고 같이 바로잡아줌

그래도 세명이 뒤로 한명을 괴롭힘

이미 사과하고 끝난일을 가지고

대놓고 괴롭히는 모습을 보고

세명중 주동자에게 그러지말라함

내가 상급자이고 괴롭히는 모습이 보기 힘들었음

그 후 오일동안 출장을 다녀오니

세명+왕따가 친해져있어 잘풀었나 했더니

이번엔 상급자인 나를 대놓고는 머라못하고

은따를 만들음

가장 분노한 포인트는 왕따당하는 애를

도와주고 힘이되어주었는데 같이 동조한다는게

너무 웃겼음 ㅋㅋㅋ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멘붕와서

글올려봅니다.

추천수123
반대수4
베플|2025.04.06 10:35
내가 상급자면 별상관없쥬,,나도 비슷한 경험있는데 저는 내비뒀어요 어차피 내가 지들보다 위라 지들끼리 똘똘뭉쳐도 타격 1도없음ㅋㅋㅋ 결국 지들끼리 분열일어나서 찢어짐ㅡㆍㅡ
베플ㅇㅇ|2025.04.06 10:56
ㅋㅋㅋ여초집단에 흔한일이지만 쓰니가 상급자니 냅두세요 특히 그 왕따였던애는 이제 쓰니한테 찍힌거죠
베플ㅇㅇ|2025.04.06 11:37
왕따에서 유일하게 벗어나는 방법은 더 한 찌질이를 데려와 같이 괴롭히는 방법이던데 상급자한테 저러는거 보니 왕따가 급해도 많이 급했나보네요 ㅂㅅ 취급하며 무시하세요
베플ㅇㅇ|2025.04.06 09:54
위축될 필요없고 차피 님이 상급자라면 아랫사수들하고 벽은 있을테고. 그렇게 친해지니 다행이구만 하면서 꼰대 발언 남겨주고 님 일만 잘하면됨
베플ㅇㅇ|2025.04.06 10:06
이래서 기업들이 남자를 선호하죠. 저도 여자지만 여초 직장 사내 정치문화 진짜 지긋지긋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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