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와 일에는 선이 있어야 하는 법
VI 첼로는 생명이 없으나 어떻게 숨을 출까? 죽음이 있으니까 생명인가
III 미래에는 생명이 사니까 생명은 무지개일지 현재는 죽음이니까 고양이인 것을!
II 내가 첼로니까 첼로가 생명일까 내가 사는걸까 첼로가 생명을 하는 것은
I 언제나 죽음와 삶의 기로 아니야 삶과 생명은 아니지 이 하나가 다 소나무액이 깨져서 그래서 소나무보다 바람인 것 말이 돼?! 부아가 치밀어 오른다 이게 다 바흐의 망할 높은 덕분이야 그럴리가 개는 낫지 어리석한 꺴
어떻게 의문이 나타나지 아니하다 피아노나 하프였으면 가능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렇게 나는 첼로니까 안되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