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라방 터지고 박나래 라디오 취소하더니…결국 집까지 털렸다 ㄷㄷ
개그우먼 박나래가 최근 도난 사고를 당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소속사에 따르면 박나래는 7일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도난당했으며, 현재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다. 박나래가 거주 중인 서울 용산구 단독주택은 약 55억 원에 매입된 고급 주택으로, 방송을 통해 여러 차례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박나래는 예정돼 있던 MBC 라디오 생방송에도 돌연 불참했다. 소속사는 ‘컨디션 난조’로 해명했지만, 앞서 전현무·보아의 취중 라이브 논란으로 불똥이 튄 상황에서 도난 사고까지 이어져 복합적인 해석이 이어지고 있다. 팬들 사이에서는 “지나친 노출이 도난으로 이어진 건 아닌지”라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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