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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괴롭힘

ㅇㅇ |2025.04.10 22:50
조회 4,961 |추천 9
저는 모금융사 파견직으로 일하고있습니다. 월요일 출근을 아지막으로 연차를 쓰고 계약만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저희 팀은 저와 다른 여직원 1명이며 직함은 매니저로 통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달전부터 새로운 업무를 받고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제 리스크 팀에서 담보와 관련된 업무요청이 그 직원(동료, 정직원)에게 들어왔고 그 직원이 저에게 같이 하자고 했는데요.

오늘 그 업무를 얼만큼 했는지 저에게 묻더군요. 양이 많아 아직 하는 중이라고 했더니 내일 리스크팀 본부장에게 보고해야하는데 다안했어요? 8시간동안 뭐했어요? 하루에 20개씩하면 되잖아요.

제가 같이 하는건줄 알았다고 했더니

나는 다른거하느라 바쁘잖아요..매니저님은 하는 업무 없잖아요. 라며 마치 본인이 1. 저를 고용한사람 처럼 얘기하고 2. 위내용을 모든 직원이 듣는곳에서 얘기하였으며 3. 사실확인 결과 리스크 본부장은 저에게 업무지시를 한적이 없고 4. 내일까지 보고하라는 내용 또한 없었습니다.

당신은 나를 판단하거나 평가할 권한이 없다고 말못한게 한이되네요. 이런 직원들은 어떻게 처리하는것이 복수하는 방법일까요. 사실 금요일 월요일 더이상 나가기 싫습니다.
추천수9
반대수2
베플ㅁㅁ|2025.04.10 23:05
열받네요~ 자기는 정직원이고 님은 파견직에 계약직이니 힘부로 대하는거잖아요. 좀있음 계약만료고 더이상 일하지않을 상황이면 저같으면 성깔한번 보여주고 맞짱 뜹니다. 착하게 헤어질 필요없어요. 저도 예전에 억울하게 당하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착하게 헤어진적있었는데 몇년을 악몽에 시달리고 너무나 힘들었어요. 어떻게든 복수는 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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