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 학위번호는 어떻게 알고 알리셨죠?

핵사이다발언 |2025.04.11 01:22
조회 5,831 |추천 4

여러분!! 여기 참 더러운 짓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혹시 제 학교 학위번호는 어떻게 알고 알리셨나요?

제가 공인입니까? 제가 지금 공인이에요?

공인이면 네이버나 다음 구글에 치명 정상적으로 나오겠죠.

참 진짜 여기 인간쓰레기 많네.

그렇게 하시고 이제 부산경찰청에 신고하셨어요?

잘 들어세요. 제 글에 역하게 반응오는 사람은

1. 그 수사관계자.
2. 사고친 딸의 부모, 남자친구, 결혼한 남편, 가족 아니면 본인

아니면 없습니다.

얘는 다 이유가 있다고 알리지 않았나요? 누가 학위번호를 알아내서 여기다가 적습니까?

제가 다닌 학교에 물어봤습니까? 저는 공개해하고 허락한 적이 없는데요?

그렇게 계속 알리다가 한번 진짜 피볼텐데?

얘 지금 어째사는 지 알려줄까? 종교인 중에서도 50%안에들어갈 정도로 산다. 건들게 아예 없다.

아 혹시 또 한 사람 이름 공개해서 그랬니?

[내가 알려줬잖니. 그 애가 절에서 내가 사귄 여자친구 이름을 알아내서 알려서 내가 알린거라구요.]

이 글을 보니까 얘가 지금 먼저 그러는게 아니라 상대방이 시비를 먼저 걸고 얘가 그렇게 하는게 보이시죠? 그런데 공개했다고 저 학위번호를 알린거죠?

얘 사건 자체가 그렇다. 얘는 먼저 시비 걸 애도 아니고 성품만 봐서는 경찰서에 올 애도 아니야.

얘는 배운 사람이에요. 배운 사람이 배운대로 하는데도 시비가 걸려오면 상대방이 시비거는거에요.
추천수4
반대수1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