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김세의 대표를 고소한 유튜버 쯔양 사건이 검찰 지휘로 재수사에 들어갔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쯔양은 지난해 김 대표가 라이브 방송에서 사생활 관련 녹취록을 무단 공개하고 협박성 내용을 언급한 데 대해 고소했지만, 경찰은 ‘불송치’ 결정을 내린 바 있다.
이에 쯔양 측이 이의신청을 제기했고, 검찰은 협박·강요·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모든 혐의에 대해 보완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수사가 다시 시작됐다.
쯔양은 여전히 2차 피해를 호소하고 있으며, 해당 영상은 현재도 유튜브 내 인기 영상으로 노출되고 있다.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