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말 표현에

거칠지 않고 다정하고
내가 다정한 말 한다고 손해보는거
아니잖아요. 말에서도 한번 안지려고
누르려고 하는 사람은 안만나야 정신건강에도
좋아요. 말한마디를 해도 재밌고
빈말이래도 자기가 조금 더 수그러지고
들으면 들을수록 편안하고 친근한 말투
목소리. 그런 찐친같은 느낌의 말을
하는 사람을 두어야 자신도 행복해집니다.
추천수4
반대수7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