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한테는 관대하면서 남한테 엄격하게 구니까 벌어지는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5.04.18 20:17
조회 284 |추천 2
자신한테는 엄청나게 관대하면서 남한테는 엄격하게 구니까 벌어지는 실화입니다.
오늘 머리가 길어서 머리를 잘랐거든요. 그런데 의문이 있는데 머리를 자르면 안되나요? 그리고 돈이 아까워서 밥을 사먹은 것도 아니고 칼국수 한그릇 사먹었거든요. 칼국수도 5천원이에요. 요즘 5천원짜리 칼국수가 어딨나요?
이게 범죄에요? 혹시 생활을 감시하는건가요?
사람이 머리를 안 자를 수는 없자나요. 그러면 저기 산중의 스님처럼 머리자르는거 아낄려고 머리를 다 밀고 다녀야 하나요?
너네는 말이 안되는 주장을 하면서 부탁을 들어달라고 하거든요. 그런데 얘는 그래도 세상 생각하고 내가 잘못했거니 하고 그걸 또 들어줘요.
나는 칼국수 한그릇 사먹었는데 째려보는 미친 년놈들은 처음봤다.
너네 그렇게 괴롭혀서 애가 결국 사고하나 쳤네. 다시 말해서 인권침해를 하고 사고내게 한거네. 그럼 그렇지 얘가 사고낼 애가 아니지. 그래서 그날 애가 눈이 다 돌았는가보다. 그래서 애가 헛소리를 했는가보다.
혹시 그 공공기관에서 왜 갑자기 마음대로 하라고 했는지 아시나요? 그 사람들 엘리트 사람들이에요.
너네 처럼 하는 걸 얘가 그 공공기관 내에서 그걸 버텨내는 걸 다 본거다. 그 사람들도 사람이에요. 인간이라구요.
얘가 이렇게 오랫동안 버텨왔다는게 증명이 되서 그러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니한테 이렇게 한줄 몰랐다."하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당신들은 그렇게 안 살아오면서 상대방에게는 강요를 했고 그 사람들이 이제 쟤가 저렇게 버터왔다는 거 아니까 도와주고 알려주는거에요.
앞으로 우리 부산경찰은 무조건 구내식당만 드세요. 머리 자르지마시구요. 자녀한테 용돈도 주지마세요. 딱봐도 못참죠? 그러니까요. 그걸 당신들은 얘한테 강요한거에요. 그러면서 당신들은 웃고 다니니까 어쩌면 저 위에서 신고 다 들어오게 해라고 했을 수도 있어요. 참고로 이건 말이 좀 심할 수도 있는데 여경들은 생리대 살 돈이 없어서 휴지로 막고 다녀야 해요.
그러니까 얘한테 멋 모르고 덤버든애들이 진짜 다 사망하는거다. 그런데 얘는 그래도 웃고 있다.
그러면 이제 얘는 어째될까요? 애가 완벽해 지는거다. 아무런 손색없는 애가 되는거다. 그런데 얘는 못 나오는거다. 이게 다 올가미 처럼 묶어 놓은거다.
얘 이렇게 사는데 더 쪼아서 애가 못 참아서 소리를 질렀는데 신고 들어오게 하고 글을 썼는데 글을 신고 하고 그랬네요.
아마 경찰입장에서는 여기서 더 쪼으면 안된다. 우리 잡혀간다. 인권침해다. 했는데 쪼았을 겁니다. 그런 정신이 니 딸이 죄짓는 이유였어요.
그러니까 여자들은 반면에 얘 옆에도 안 갈려고 했는데 사실 얘는 진짜 완벽한 애였다.
얘는 종교계 인사보다 아껴 쓴다. 그냥 니는 그냥 마음에 안드는거다. 그러니까 뒤집어지면 다 죽지. 아무도 못 살아남고 죽지요. 니는 경찰이라고 했지만 사실은 인성이 걸러먹은 사이코패스야. 너네 경찰청 면접관이 니 같은 애를 못 걸어낸거야. 니 같은 애는 너네 조직 부서도 물 흐리게 할 놈이야.
부산 경찰관님. 너네 부산경찰청 니 주위에서 5천원짜리 밥집이 있더나? 무조건 구내식당에서 해결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