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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언니랑 연끊고지내는데 이제 오빠조차도 연락이 잘안온대요

ㅇㅇ |2025.04.19 21:29
조회 54,924 |추천 13
엄마의 잘못된생각? 실수로?.. 엄마는 잘해주려고 했는데 그게 새언니입장에선 아니였나봐요
새언니는 그냥 엄마가 아들만생각하는 그저 며느리는 투명인간취급했다 이렇게 말을하더라구요
당연히 조카도 안보여주고있구요,,,
그래서 새언니랑은 완전 저희랑은 교류가 끊긴상황이였고
그래도 새언니랑은 연끊겨도 오빠랑은 천륜이니까
오빠랑은 한번씩 봤어요 집도 가깝거든요,,
엄마가 반찬해주면 오빠가 가져가기도하고 엄마한테 연락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어제 엄마가 저한테 말하길 집에 안온지 두달째래요 연락도 아예없고 ,,
반찬 가지러가라해도 됐다그런다네요
엄마는 아들마저도 이렇게 나오니까 더 스스로 슬퍼진대요
손주 못보는것도 슬픈데 아들까지 저렇게나오니까요
그렇다고 제가 오빠한테 엄마한테 자주 연락좀하라하는것도 그렇고…연끊고나서도 잘만오고 연락도 자주하던오빠가 갑자기 이러는게 이해가안가여 새언니가 시킨건지..
추천수13
반대수312
베플ㅠㅠㅠㅠ|2025.04.19 21:56
새언니가 시킨건지 라니~!! 이 정도 생각 밖에 못하는 수준인데 너희 가족을 오빠가 만나고 싶겠냐? 새언니는 너희 가족 입에 올리기도 싫어서 이미 없는 사람이라 생각하고 살텐데 왜 이렇게 새언니한테 집착하는지 ㅉㅉㅉ 그리고 시켰으면 어쩔건데? 어떻게든 새언니 책 잡을려고 안감힘을 쓰고싶은 모양인데 어쩌냐? 대응해줄 새언니가 없네? ㅋㅋㅋ
베플ㅇㅇ|2025.04.20 00:25
새언니가 조종해서 연을 끊게 할거같았음 자기가 끊을때 같이 하게 했겠죠 이제와서 갑자기 그럴 이유가 없잖아요. 추후 업데이트임? 그냥 자기 부모니까 어떻게든 참아보려고 한 아들이 자기도 지쳐서 떨어져나갔다 라고 생각하는게 더 자연스럽지 않아요?
베플ㅇㅇ|2025.04.19 22:47
며느리 구박할때 각오 했어야죠 아들이 이혼당하거나 아들 못보고 살거나.
베플ㅇㅇ|2025.04.20 01:03
결혼한 아들이 두달 집에 안온게 큰 일임? 결혼하먄 일년에 설 추석 부모님 생신 이렇게 일년에 4번 정도만 집에 감 너네 엄마 겨우 두달 집에 안왔다고 저 난리면 너네 오빠 숨막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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