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이제 집안 다 박살나. 진짜 조언하는거야.
핵사이다발언
|2025.04.19 23:27
조회 881 |추천 1
너 절에서 일하는 애한테 계속 하소연 하게 만들거든요? 그래서 입에서 글레 같은 말을 나오게 하거든요. 그래서 글레 같은 말을 하는데
어느 상점에서 유치원생 한명이 갑자기 집에서 도망나왔다고 상점에 오네요. 얘는 그래서 바로 경찰서 112에 신고하고 경찰관 한테 자초지정을 설명하고 사람을 돕거든요.
이 시간 간격이 5분도 채 안돼요.
얘가 처음에 이렇게 글레 같은 말을 해서 애가 왕따가 됐는데 사실은 이런 애가 전혀 아니었고 밖에 사람들은 애 진짜 못된 놈이다 하고 욕을 했는데 사실은 저렇게 선행을 하고 있었던거죠.
지금 원인을 보면 너네가 사고를 치고 얘가 신고가 들어오게 하거든요.
그래서 어느 헬스장에 찾아온 여자애가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라고 하는 이유를 알겠네요.
얘 이거 조직적으로 엮여 놓고 괴롭힌거네요. 그래놓고 자기들은 낄낄 웃고 있었는데 얘는 왕따를 당하면서 그걸 감내했고 사건이 커지니까 이제 다 죽여라고 했네요.
그 왕따를 당하면서 혼자서 감내하는 걸 공공기관에서 그걸 다 본거에요. 그러니까 갑자기 얘가 그런 애가 아니니까 "니한테 그렇게 한 줄 몰랐다. 무슨 마음인지 알겠다."한겁니다.
저렇게 애를 신고하고 그러는 게 얘의 본 모습이고 이란 모습을 공공기관에서 높이 평가해서 1등을 주는건데 얘를 죄 지었다는 핑계로 계속 못 살게 굴었던 겁니다.
아마 너네 경찰 중에서도 얘한테 이러다가 사망자가 있을거다.
어느 공공기관에서 인사 차장 한명이 "애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제가 보장합니다."라고 했을때도 거기서 자전거 타고 노는 애가 넘어졌는데 그걸 돕고 있는데 그 인사차장이 그걸 보고 "얘 문제 없는 애 입니다."라고 한 겁니다.
너하는 짓 보면 지하철에서 어떤 사람이 한 소리가 기억나.
"그 딸래미가 문제를 일으키더만 그 동생도 죽어버리고 그 부모도 다 죽었다."이 말이 무슨 뜻인지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