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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무기징역이다."가 주는 솔직한 의미

핵사이다발언 |2025.04.20 23:26
조회 715 |추천 2

어떤 사람이 "니 무기징역이다."라고 하더라구요.

어떤 교통경찰관도 입으로만 "니 무기징역이다." 라고 했습니다.

좋습니다. 이제 대통령이 왜 두명이나 탄핵당한 이유를 알겠네요.

아마 얘 편의 여자애가 있었다면 "니 얘한테 니가 이랬나?"라는 소리 들으면 아마 걔 무조건 죽일텐데?

어쩌면 청장 딸이 진짜 살해 당했을 수도 있습니다.

어느 경찰 딸의 말이 기억나에요.

"니 왜 안죽는데. 니 하나 죽으면 모든게 끝날거 같은데."이게 그 뜻이다.

지금 그게 실행이 됐기 때문에 대통령이 국정농단 핑계로 탄핵당한거다.

그러면 그걸 실행하려고 했던 경찰이나 윗 대가리는 진짜 다 죽었겠네요.

어떻게 뉴스에 하나도 안나지?

그런데 그 아이는 국가기관에 면접을 보면 900명 중에 전체 1등을 하죠? 경찰서에 죽어도 평생도 안올 성품을 가진 애가 무기징역인거죠?

이게 그 뜻입니다. 대통령이 무조건 탄핵 당할 수 밖에 없는 이유다.

생각해보십시오. 지가 무기징역을 받겠다고 한 행동인데 대한민국에서 얘를 누가 이기겠습니까? 대한민국에서 5200만명 중에 한명의 행동을 한 겁니다.

그런데 그런애가 국가공공기관에서 그렇게 예의가 바르고 지자체공무원들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아마 그 사람들은 "이런 사람이요?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라고 하는게 무슨 뜻이겠습니까?

그러니까 안에서 "마음대로 하십시오."라고 하지요.

대한민국 대통령이 해외순방 나갈 때 마다 개무시를 당하는 이유가 있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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