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 팬들이 악플러를 고발하기로 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팬연합은 명예훼손 혐의로 이번 주 서울 성북경찰서에 고발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한다. 김수현 소속사도 별도로 고소장을 제출했고, 현재 120억 손해배상 소송도 진행 중이다. 해외 팬들도 힘을 보탠 이번 고발전, 앞으로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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