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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용돈가지고 싸웠던 딸 엄마랑 같이 이야기했습니다

ㅇㅇ |2025.04.25 08:47
조회 3,984 |추천 12
어제 엄마랑 누구말이 맞는지 글 써놓고 아침에 일어나서 같이 보기로해서 봤는데 댓글이 생각보다 많이 달렸더라고요 감사합니다. 서로 의견을 조율해서 제가 번 돈은 휴학중일때 생활비로 아껴서 쓰고 학교다닐땐 용돈을 받기로했어요. 학기 중 매달 용돈 50만원이 기숙사살면서 매달 삼시세끼에 커피값 생활용품 등등 다 포함된거라 적다고 느꼈어서 알바를 했던지라 용돈받는다는 개념을 너무 당연시 했던 것같네요. 다시 한 번 부모님이 주시는 돈도 저처럼 힘들게 일해서 버신 돈이란걸 생각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쓰기로 했습니다. 다들 좋은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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