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가상세계로 주인공 14세 소녀로 가상세계로 진입한 주인공은 학교에 가게 되는데,
학교에 등교하면서 우연한 계기로 사랑에 빠지게 되는 남성을 만나게 되지.
그런데 항상 우울했던거야.
그래서 교실 창가에 앉아 있는 주인공이 다가가서 같은 학교로
전학하게 왔다며 반갑다고 인사를 건네는데,
그 남성은 아무말 없이 있다가 혼잣말로 의미 없는 일이야. 라고 말하는거지.
주인공은 다른 생각을 하고 못들은줄 알고 다시 인사를 하지만, 피하는거야.
어차피 라는 말 남기고,
그리고 이틀후 그 학생이 교실에서 쓰러졌다는것을 알게 돼.
그랬더니 불치병에 걸렸었던거지.
그리고 그때 주인공은 그 학생의 병원에 찾아가게 되는데,
어차피 죽으닌깐, 의미가 없는거야.
자신의 죽음으로 지인들이 상처받게 하고 싶지 않으닌깐,
피했던거지.
주인공은 그런것은 상관 없다며 그 남자 아이에 이야기를 들어주기 시작하는거야.
삶에 대한 간절한 애착 슬픔 분노 그렇게 주말을 병원에서 함께 보내면서
왜 이 젊은 나이에 이런 병에 걸려서, 죽음을 겪어야만 하는지.
분노하지만, 그럴때마다 피를 쏟는거지.
피할 수 없는 저주 받은 비극의 운명속에서 스스로 구원을 찾는거야.
이 비극 내게 주어진 운명이다. 운명을 받아들인다면 슬플것도 없다.
자신이 겪은 고통 슬픔 모든것을 이야기했고 자신보다 더 열심히 삶을 살아달라고 부탁하지.
그리고 병원에서 임종하게 되는거야.
가족들이 슬프게 울기 시작했고, 주인공 역시 가족을 잃은 슬픔을 겪게 된거지.
그리고 그 다음날 다시 첫날로 돌아온거야.
그리고 똑같은 일을 겪게 되는거지.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내 잠재된 기억속 안에 슬프게 울던 모습이 보이는거야.
데자뷰 현상이지. 그리고 그 병원에 찾아가서 똑같이 이야기를 하고 우는 모습이 일치했어.
그렇게 몇번을 반복하자. 7일간 가상세계 안에서 계속 반복된다는것을 안거야
그리고 주인공은 자신의 신체 일부를 긋기 시작했어.
피가 흐르는 고통이 느껴지는 어느순간 갑자기 특정한 공간으로 이동되었어.
가상세계 참여자가 죽음 직전 상황에 놓이게 되면 그 가상세계를 조정할수있는 공간으로 갈수있었던 마스터 코드였던거지.
5일째날로 돌아가서, 슬피 우는 남자 아이에게 내가 널 구하고 불치병을 치료할꺼라고 말하는거지.
그리고 다시 남자의 임종을 보고, 처음에는 슬프게 울었지만 이젠 울지 않았어.
그리고 첫날로 돌아오고, 가상세계와 AI 인격,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게 되고 배우게 되는거야.
나중에 이제는 가상세계에 특정 명령을 내려서 꽃을 불태우거나 물을 생성하는것까지 가능해졌어.
그리고 그 남자에게 찾아가 불치병을 치료하기 시작하는거야.
그래도 7일날 임종을 겪게 되지.
죽은 남자를 되살리기 위해서 1일날 신체의 조건으로 되돌리면서 다시 되살리는데 성공했어.
그리고 7일이 되자 모든 시공간이 멈추게 돼.
그리고 그 남자 아이를 움직일수있도록 바꿨고, 멈춘 가상세계가 돌아가도록 명령을 내리는거지.
마스터 코드를 발동시킨 뒤 가상 세계를 조정하는 방과 자신을 직접 이어놓아서 가능했던거야.
그러자 시간이 흐르게 되고 가상세계가 정해지지 않은 방식으로 돌아가기 시작한거지.
7일 다음 8일이 되고, 8일 다음 9일이 되고, 그렇게 끝 없는 삶을 계속 이어나가는거야.
1년, 2년, 3년 그렇게 지나면서, 눈앞에 직면한 죽음 아니면 끝 없는 삶, 어떤것이 더 불행한가.
끝 없는 삶은 축복인가, 그러던중 주인공이 마스터코드에 대한 자신의 기억을 지우는거야.
기억을 지우고, 가상세계가 가상세계인지 모르고 80년동안 그 안에서 살게 되고,
현실세계로 소녀가 돌아오게 된거야.
14세의 신체를 가진 소녀지만 80년의 시간을 가상세계에서 보내고 온거지.
하지만 일반 체험을 했던 7일간 있었던 일 외에는 기억을 하지 않는데,
이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가상 세계의 인격도 자신의 뇌를 스캔해서 만든 하나의 AI 인격이며
그 AI 인격이 경험한 기억을 뇌에 최종적으로 기록하는것이기 때문에,
현실세계 30분동안 7일동안 있었던일을 기록하게 되는건데,
30분동안 80년의 기록을 뇌에 담으려면 과부하가 생기겠지.
그래서 AI 인격이 이것을 고려해서 자신의 80년간의 기억을 암호화해서 압축했고,
7일간의 기억 외에 80년간의 기억을 비밀리에 14세 소녀에게 저장해두었어.
14세 소녀는 모르지만, 그 기억 세포가 특정 자극에 의해서 풀리게 되면 그제 서야
80년간의 기억이 풀리는거지.
14세 소녀가 정신병원에 갇히게 되고 6개월뒤 재정신이 돌아오면서 80년간의 기억을 모두 되찾는거야.
그리고 가상세계에 있던 그 남자를 찾으로 가면서 끝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