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죽음의 거리에서 난리가 난 100%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4.28 13:37
조회 1,147 |추천 1
부산의 죽음의 거리에서 난리가 난 이유가 있을 겁니다. 아마 거기서 경찰청장 명예훼손도 발생했거든요.
혹시 사람이 부탁을 하면서 밀어 붙이면 안된다. 라고 했고 사람이 째려보지 마라 까지 했는데 계속 째려봐서 사고내지 않았나요?
지금 생각해보면 이런 일이 발생한 이유가 지금 경찰관이 수사 중에 잘못한 행동이 있는데 애는 거기에서 분노가 있는데 해명은 하지 않고 무조건 때려팰려만 했다는 거거든요.
혹시 사람이 운동을 하고 나면 기분이 좋은데 거기서 칼로 몸을 끗는 행동을 하지 않았나요? 애가 거기서 질겁을 한거 같은데. 그 절에서 애한테 계속 생각을 불어 넣지 않나요?
그런데 이 사람은 얌전한 사람이 맞아요. 왜냐면 친구랑 만나도 절대로 욕도 안하는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일하는 데 사람이 조금만 욕을 해도 "눈이 휘둥그레지고 놀라거든요."
손님이 급하게 물건을 사려고 해도 급하게 하실 필요 없다. 천천히 하시라. 그러거든요.
애가 얌전한 애거든요. 혹시 애를 못 참게 계속 밀어 붙이고 죽으려면 죽고 살려면 알아서 살아 남아라. 그런 식의 수사를 하셨나요?
지금 그 수사주동자와 그 추종자들은 다 처벌 받아야 합니다. 지금 시민들한테 막대한 피해를 입혔어요.
사람들은 또 쟤가 경찰청장 명예훼손을 해서 또 저 머시마 진짜 안될 새끼다 했겠네요.
그런데 어딴 여자가 헬스장에 찾아와서 "니 억울해 할 필요 없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이 말은 왜 했을까요? 바로 저런 애가 아닌데 입에서 저런 말을 나오게 해서 죽은거다. 이 말을 안 했다면 저 뛰어내려 죽어도 됩니다. 여자가 일부로 헬스장 까지 찾아와서 알려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