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무 힘들고 말 해도 들어줄 사람 없어 여기에 올려봅니다

쓰니 |2025.04.28 22:32
조회 45 |추천 0
그냥 하도 힘들고...답답하고 울적해 잠시 글 써봅니다...
어릴때 참 말썽도 많이 치고 해서 벌 받는건지 뭘 하려 해도 잘 풀리지 않고 늘 일이 꼬이네...
일단 하나하나 이야기 하고 좀 마음 속에 답답함 좀 풀어보려고 쓰니 이해부탁드립니다
직장에서 일 하다 소장자리 있다고 가서 책임지고 해보라고 해서 가서 일하다보니 특이사항 많이 터지고 해서 공기는공기대로 밀리고 견적 오바되어 마이너스...그러다보니 회사 짤리고 그 일로 법적으로 공방중이고
친한 형이 자취방 와서 몇일 지내다 간다길래 그래 하고 몇일 같이 지내는데 경찰이 와서 그 형 잡아가고..알아보니 수배자...수배자 숨겨줬다고 벌금...3백만..ㅎ;;
친하게 지내던 동생이 있는데 힘들때 도와주고 위로 준 동생이라 아끼는 마음에 챙겨주고 하다보니 그 주변사람이 사귀냐오해 해서 그 어머니가 아니라고 아니라고 이야기 했다더라구..내가 탐탁찮은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근데 어제 그 동생 집 근처 지나가다 어머니가 나를 본듯....그게 화근인지. 오해사서 스토킹, 않좋은 소리 다듣고....
일하다 허리 압박골절나고.(지금은 회뵈 했음)
벌이는 없고..빛이 많아 값다보니..(그 빛은 위 에 소장으로 일하다 생긴거...)모아둔거 없고..하다보니 방세..가스비 미납으로 곧 쫒겨날판이고..가스비는 12월에 끊겨서 찬물로 샤워하고 있네..ㅎ일자를 구해도 구해지지도 않고...
참 열심히 산다고 산거 같거든??? 20대때 사업한다고 설치다 대금 못받아서 직원들 월급2~3달 못준거 어떻게든 챙겨주겠다고 빛내서 주고 빛 4억 으로 휘청이다 그래도 살자 살다보면 빛이 보이겠지 하고 살다보니 이제 800남았었는데..ㅎ 추가 4000..그래 4천?? 4억도 했는데 하실 수 있는데...그 동안 살아온거 다시 뒤로 한발짝 밀린거 같아 허무하더라 그냥 빛만 4천 늘어난게 끝이면 에휴 그래 괜찮아 하고 치울건데 위에 말했듯 그 친하다는 형놈때문에 벌금...스토킹오해, 법적공방, 다친 몸둥이, 일자리는 안구해지고 일용직도 다친 이력이 있으니 꺼려하고..매일 3시에 일어나서 신문배달, 일용직 출근 퇴근하고 편의점 이렇게 하는데도 이게 참 아이러니 하게도 일이 참 안풀리더라구....할 수 있어 할 수 있어 하는데 그게 한두번이지..계속 안되니..힘드네....집 들어가면 횡하니 아무도 없고 춥고...이제 날이 풀려 조금 괜찮은데 그래도 새벽에는 춥네..ㅎ
배도 고픈데..이번달 빛 값고 남은게 얼마없어 라면 하나 먹고 땡치고..한다...이게 참 뭐..ㅈx같아 힘드네...인생 잘 안 풀리고 힘든거 알고 하고픈거 못 하고 사는게 맞는데...정도것 해야지..너무 억까아니냐고..후..
두서도 없고 그냥 하도 답답해서 올렸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