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도 안 내는 새끼가 바라는건 진짜 많네."
핵사이다발언
|2025.05.01 20:33
조회 7,255 |추천 3
부산경찰청 관계자 여러분!! 제 글 때문에 속앓이 하시죠?
경찰관이 지나가는 사람한테 소리를 지르면서 다 들어라고 "세금도 안 내는 새끼가 해주는 것도 없으면서 바라는 건 진짜 많네."
하면 사고가 커집니까? 안 커집니까?
경찰관이 말을 _같이 하시고 이제와서 애 잡을려고 했나?
지금 그 경찰관 자녀는 살아는 있을까?
그런 말을 하시고 책임은 안지고 지 아들 딸만 키울려고 하는거죠? 그러니까 니 사고친 아들 딸만 진짜 죽일려고 드는거다.
아직도 부산이 왜 큰 사고가 났는지 이해 못하겠어요?
니 2015년도 12월에 애 면접 인위적으로 다 떨어뜨리고 애 정신병이 심하게 걸려서 애가 겨우 알바하고 사는데 애한테 "세금도 안내는 새끼가 해주는 것은 없으면서 바라는 건 진짜 많네."
하면 사고가 커진다고 생각안해봤나?
그럼 그렇지요. 이 부산 사고가 그냥 커지는 게 아니다. 그런 애가 그런데 뒤에 공공기관에 면접을 보는데 900명 중에 전체 1등을 한다. 이런 바른 애가.
왜 회사 사람들이 엘리트 사람들인데 왜 마음대로 해라고 했겠니. 그 회사에서 지내는 거 보니까 애가 이런 애가 전혀 아니라서 그런거다.
니가 애 면접을 그렇게 떨어뜨려 놓고 애 정신병을 만들어 놓고 취직도 못하고 있으면 마음 속으로 "이거 진짜 우리가 대형사고를 내 논거다."하지는 않고 그런 말이 나오세요?
정신차려라. 그래놓고 이제와서 애 잡는다고요?
진짜 너네는 미쳐도 사람이 그래 미칠 수가 없는거다.
그렇지요. 얘가 애가 참 착하고 마음 씨고 고운애가 이렇게 큰 사고를 그냥 낼 이유가 없죠.
그 말하고 살아는 계세요? 그런 애가 자녀를 어떻게 키우냐?
그래서 내가 너네 사고친 딸만 공개한거다. 공개되니까 억울해? 사람들 내 글 다 저장해서 남자들이 "쟤가?"하면서 일부로 안 만난다.
그렇게 하시고 그냥 가셨죠? 부산에 제 1중요사건은 그냥 발생하는게 아닙니다. 계속 주어진 자극이 존재했던 겁니다.
너네 사고친 경찰 딸만 죽는다. 억울해? 그렇게 하고 그냥 가신 너네 경찰 아빠를 탓해라.^^ 아마 마누라가 이혼하자고 할거다.
너네는 면접 떨어뜨리고 애 원래 있던 신경증에서 조현병까지 만들어 놔도 그게 니가 내를 도와준거로 아는거다. 그건 도와준게 아니라 살인죄다. 니 아들 딸이 니를 버린 이유도 알겠다.
니가 애한테 이런 말을 하고 시민들 한테 도와 달라하니까 애가 터지잖니. 그러니까 애가 소리를 지르잖니. 너네 경찰은 그런 것도 모르고 그냥 도와 달라하나? 사람들한테 이런 말 한거 다 알려라 하니까요. 그래 놓고 저희가 언제요? 하나?
니 저말 하면 내가 무슨 소리로 들리는지 아나?
지금 너네 예로들어서 경찰청에 미성년자 애가 한명 죽었다 칩시다. 너네 경찰청 완전 뒤비졌는데 그런데 내가 너네 다 들어라는 식으로 "뒤질년이 뒤졌는데 내보고 어쩌라고? 글래가 죄짓고 죽었는데 죄 짓는 년을 가지고 수사하나?" 그러면 너네 경찰관 눈 뒤집어지지요?
그래 그렇게 들리기 때문에 사고가 커진거다. 그런데 너네 소리 쳤는데 공수처에서 너네 청 경무관 잡으로 온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