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났던 그때 그 설렘 계속 기억하며 너를 사랑했다 내가 너무 좋다며 세상을 다 가진 것 같다며 매일이 행복하다고 내가 너무 좋다던 너
내가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모든게 나에게 맞춰졌다 내가 오늘만큼은 제발 오빠가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먹자고했다 그래도 오빠는 내가 먹고싶은거 하고싶은거 갖고싶은거 다 해줬다 이렇게나 행복해될까? 이렇게 사랑받을수 있구나 이런감정을 들게한 남자 너가 처음이였다 늘 첫사랑인것 처럼 너를 사랑했다 나에겐 늘 1순위였다 그랬던 너가 점점 변해가기 시작했다
할일 다하고 시간이 날때 만나는 사람이 되었다.
처음 만나서 밥먹었던 장소에가서 풋풋했던 설렘을 기억할수있을까하고 그 장소에 데리고 가고싶어도 오빠는 귀찮다고 말했다
나는 노력했다 다시 너가 처음 그때 처럼 나를 사랑해줬으면 좋겠었다 나는 오빠가 줬던 배려 그리고 늘 사랑해줬던 마음 그때 그 순간순간들 너무 감사하며 너를 사랑했다 하지만 점점 갈수록 나만 진심인것 같았다 어느순간 나는 투명인간이였다 처음 나를 사랑했던 마음을 떠올리게 하고싶었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갈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너는 나를 떠나더라 시간지나 붙잡던 너에게 말했다
되돌리기 위해 노력 많이 했지만 눈길한번 안주더니 이제와 나를 붙잡는 이유를 물었더니 너가 없는데 내가 어떻게 사냐고 말했다 나는 변해가는 너의 모습을 볼때마다 두렵고 외로웠다 그때의 감정이 너무 아파서 너를 놓았다.
이렇게 행복해도 될까 사랑받아도 될까 이런생각이 들게한사람 바로 너 단한명뿐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