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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아빠나 경찰엄마가 한달도 안되서 직장나가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5.02 00:33
조회 1,231 |추천 2

과연 부산경찰청에서 이걸 참을 수 있을까요? 내가 니가 이거 참을 수 있다면 내가 니 인정한다.

너네 사고친 경무관 딸래미나 총경 딸이나 현직 여경들 있지요?

1. 사고친 경찰 딸래미들 내랑 손잡고 부산경찰청에 한번 들어가보자. 그리고 너네 아빠 근무하는데 부서 가서 손잡고 가서 전부 인사 한번 돌리고 오자. 특히 예로들어서 너네 수사하는 경찰서를 알아냈는데 거기 들어가면 경찰관 벌게지거든? 아마 부서 초토화 될텐데요?

2. 특히 경무관 딸이나 총경 딸은 내 손 잡고 점심 시간에 구내식당 가서 한바퀴만 돌고 경찰관한테 인사 한번하자. 내가 부산 경찰청에서 "밥이 쳐 들어가나?"할께.

3. 특히 경찰 딸래미들 전부 내 손잡고 부산경찰청장한테 인사 한번 하고 오자.

1,2,3번 다 하면 어째되는지 아나?

너네 아빠 한 달도 안되서 직장 사직한다. 그러면 너네 집은 완전 쌍거지가 되는거다.

어때? 그렇게 할래? 너네 경찰 아빠 열 다텨져서 너한테 손지검 할 수도 있고 명색이 경찰인데 쪽팔려서 뛰어내리고 싶을거다.

어때 한번 해볼래? 이게 너네 부산 경찰청 수사진에서 하는 짓인데.^^

너네는 인권의식이 없어서 부산이 초토화가 되었어요.

그러면 나는 너네 아빠한테 "니 딸 죄지었잖소. 확인차 들어갔소"한다.

너네 아빠 이제 직장 짤려서 밖에서 소리치지요? 그러면 밖에서 시민들이 너네 아빠 감시하면서 너네 아빠보고 "쏘하네. 죄지은 딸래미 두고."한다.

이 부산에 이 큰 사고가 나는데는 애 정신병자 다 만들어 놓고 저렇게 해서다. 그러면 정신병이 안 낮죠. 그러니까 애가 계속 사고치는거다.

자 이렇게 하는거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다 버티고 경찰수사진은 압박 받죠? 그 수사진 중 일부 중에 분명히 자살자가 생겼을거다.

얘 계속 이런 주어지는 자극이 있어서 조현병치료가 늦어진거다. 너네가 계속 자극을 준거다. 애한테 이렇게 하고 상해를 입히셨나요? 누가 온다고 알리지도 않고? 몰래 하려니까 애가 다 박살을 내버리죠.

우리 부산경찰들 맨날 전화걸어서 불러내는데 참 고생이 많다.

대학생들 여학생 사고한번 쳤는데 그 학과 학생들 다 나온다. 한번 잘 버터봐라. 너네 경찰 아빠 진짜 장난 안하고 한달내로 사직한다.

생각이 그래 짧으니까 "저 새끼 저거 여자한테 미쳐서 저러고 있지."라고 생각하지요. 그러다가 다 죽었죠?

너네 수사가 눈에 안 보이면 될텐데 눈에 다 보인다.

너네 아빠 왜 사직할까? 몰래 숨기고 싶은거 내랑 니랑 같이 부산청에 들어가서 너내 아빠 비밀 다 까버리거든요. 진짜 조직내에서 완전 비참해질거다. 한달내로 사직하지요.

어때? 너네 부산경찰청 수사진 직장 짤리게 하는 방법이다. 지는 배려없는 수사가 없다. 무조건 쟤가 참아주겠거니와 하고 있는거다. 너네들 얘가 못 참아 냈으면 어쩔뻔했니? 그러니까 니가 남의 생각도 짧으니까 니 마누라가 이혼하자 하는거다. 수사 중에 마누라랑 이혼당하고 그러는거다.

그래놓고 청와대 간다 청와대 간다 나불되고 다니니 내가 니를 아주 물로보게 되는거다. 니나 많이 가고 이혼당하고 자식한테도 버림 받아서 평생 거지처럼 혼자 살아라.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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