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뉴스에 따르면, 배우 김정현이 신생 소속사 ‘시선’과 전속 계약을 맺고 재출발에 나섰다. 최근 드라마 ‘다리미 패밀리’로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그는, 새 예능 프로그램 고정 출연도 확정 지으며 색다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수상소감 중 “두고두고 마음 무거웠다”고 밝혀 과거 논란을 간접적으로 언급한 그는, 진심 어린 반성과 성찰의 태도로 시청자들에게 인상 깊은 장면을 남겼다. 이제 본격적인 활동을 앞두고, 그의 다음 행보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 김정현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