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재 남친 측 입장문 뜸; 임신 통보 이후 연락 끊은 거 아니래 오히려 감금+폭행당했고 고소 준비 중이라함
서은우의 임신 폭로와 정 모씨의 실명 노출 이후, 정 씨 측이 공식 입장을 내놨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정 씨 측은 “임신 통보 직후에도 지속적으로 연락하며 부모에게도 사실을 알렸다”고 반박했고, 오히려 서은우로부터 감금과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정 씨 측은 온라인상에서의 명예훼손 피해도 언급하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고, 커뮤니티 여론은 현재 양측의 주장을 두고 극명히 갈리고 있는 상황이다. 사건의 진실은 향후 양측의 대응에 따라 또 다른 국면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 서민재(서은우)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