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재가 다시 한 번 SNS를 통해 혼전 임신 사실을 밝히며 전 남자친구 A씨의 실명, 직장, 주소지까지 공개했다. 이에 대해 남성 측은 오히려 감금·폭행을 당했다고 반박했고, 현재 양측은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다. 한편 민심뉴스에 따르면 서민재는 과거 마약 투약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고, 이후 개명 및 재활 과정을 거쳤지만 사생활 폭로가 반복되며 대중의 우려를 사고 있다. 사건은 SNS에서 법정까지 번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 서민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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