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이지혜 태국가서 딸 태리 응급실 갔네 가슴 철렁하네,, 눈 진짜 심각할 정도로 부어올랐다
이지혜가 태국 치앙마이에서의 가족 여행 중 딸 태리의 응급 병원 방문 소식을 전하며 팬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 속 태리는 눈이 심하게 부은 상태로 병원 침상에 누워 있는 모습이었다. 이지혜는 별다른 설명 없이 단지 걱정과 당혹감을 표현했고, 많은 이들이 댓글을 통해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이지혜는 가족 중심의 삶을 공개하며 꾸준한 팬들과 소통 중이었으며, 이번 여행에서도 다양한 현지 사진을 게재해왔다. 딸 태리의 상태에 대한 정확한 진단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가벼운 염증이길 바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 가수 이지혜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