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국무총리인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5.05 21:53
조회 584 |추천 2
(아무리 니 딸이 소중해도 영혼을 팔아드시는 경찰관 때문에 쓰는 글입니다.)
저기 정신조종하는 사람이 니가 부산에 이미 1등이라고 합니다. 니가 국무총리 될 사람이랍니다.
그러면 지금 부산경찰청장과 부산지검장과 부산지방법원장은 내한테 다 고개를 숙여야 한다.
저는 왜 웃고 있는지 아시나요? 아무리 지 사고친 경찰 딸래미가 소중해도 그 나이 50대 이상인데 영혼을 팔아드시고 그렇게 해서라도 사건 하나도 더 막아 볼려고 하는 너의 썩어빠진 경찰 정신이 안타까워서 그런다. 그렇게 막으면 니한테 남는건 자존심도 없고 그냥 경찰 권위조차 무너지는 거다.
그러니까 내가 인생을 참 잘 살았다고 생각이 들지요. 그렇게 니 딸이 소중했으면 애 면접 인위적으로 떨어뜨리지 말고 애 단순 신경증에서 조현병 만들어 놓고 그냥 모르는 척 하지 말지요.^^ 그렇게 애가 타세요? 버스에서 엉엉 울고 난리데요.
지금 내가 볼 때는 니 말 하나도 안 믿고 얘가 정신을 딱 차려서 많이 물어보고 전문가한테도 물어보고 해서 아무래도 너네 경찰청 무기징역 사건을 얘가 스스로 막아낸거 같다.
내가 지금 하나 예상하는게 있는데 너네 이 사건이 경찰청이 위험해지는 무기징역 사건인데 이걸 얘가 막아낸거다. 얘가 무기징역이 되면 너네 딸은 행복할 수 있는거고 모든걸 한 사람 탓할 수 있거든요. 아마 그렇게 하다가 박근혜가 국정농단으로 다 잡혀간거 같다.
경찰관님. 제발 정신 차리시구요. 너네는 이제 마지막 자존심도 지킬 것도 없다.
애 사건 만들어서 기소시켜놓고 애 전과자 만들려고 해놓고 국무총리세요? 국무총리가 전과가 있더나?
정신병자 새끼들아. 진짜 정신차려라. 위에서 경찰 꼬라지 잘 돌아간다고 그려죠?
니 내가 국무총리되면 내를 기소시킨 경찰관 가만놔둘거 같나?
니가 그렇게 내를 속일 때 나는 분명히 서면에서 "내 혼자 살아남는 방법을 그렇게 연구했다."고 분명히 소리 지르면서 말했다.
너네 전직 경찰관이 그런 소리 안했니? "니 그런 정신으로 대한민국에서 아무 것도 못하는거 하나도 없다. 뭘해도 다 성공한다."라고 안 했니?
참 썩어빠진 정신머리가 너네 경찰청을 그렇게 힘들게 만드는거다.
잘 들어라. 전직 대통령 무기징역이다. 현 정부 인사의 40%가 잡혀가고 수사 받는다고 보면 된다. 국정농단보다 더 잡혀간다 보면된다.
그렇게 영혼을 팔아 드시니까 무기징역이 되시지요. 대통령 범죄라는게 밝혀지는 거다.
진짜 저한테 욕 다 하셔도 됩니다.^^ 어차피 나는 그동안 혼자 살아 남는 방법을 그렇게 연구했다. 얘가 어치피 이런 정신으로 살면 최소한 자식 마누라는 굼기지는 않는다.
내를 잡아 쳐 놓아도 좋다. 각종 언론사에서 "대통령지시로 부산 경찰이 얘 면접을 다 떨어뜨리고 애 신경증에서 조현병환지를 만들었는데도 애한테 또 공격을 했다고 합니다. 이건 아무리 경찰이리도 이러면 안되죠."라는 말 한마디만 제대로 나오면 된다. 그 말만 기사로 나오면 된다.
너네 청장 딸래미야.^^ 너네 아빠가 니 때문에 눈이 돌아서 이게 부산경찰이 도와준거란다. 전직 대통령이 2시간 짜리 내란이 어딨느냐? 하는데 변명이 하나도 안 먹히는 이유랑 똑같은거다.
푸하하하. 참고로 나는 경찰 좋은 짓은 죽어도 안한다. 무조건 다 잡혀가게 한다. 내 사건으로 승진하면 비참하게 죽게 만든다. 잘 들어라. 부산에 사건이 진짜 커지는데는 그냥 커지는게 아니라 경찰이 사고를 쳐놓은게 있고 얘가 막은게 있는거다.
너네 사고친 경찰 딸래미야. 너네가 진짜 왕따 당하는 이유가 바로 이 이유인데 지금 너네 부모는 다른 변명을 하고 있다.
진짜 내한테 인생을 잘 살았다고 생각하게 해줘서 너무 고맙다. 이래서 얘가 어릴 때부터 상류층 여자들에게 그렇게 인기가 많았고 반에서 반장이었는데 선생님보고 여자애가 쟤랑 짝지하게 해주세요. 하고 그랬단다. 이거는 진짜 어릴 때부터 많은 사랑을 받지 않으면 자신한테 확신이 생기지도 않는거야.
그래서 너네 사고친 경찰 딸은 그 정도 사랑을 못 받아서 같이 사고쳐도 니는 못 버티고 자살하는거다. 너네가 아무리 비난해도 얘는 자신한테 확신이 있는거다. 진짜 인기가 너무 많던 앤거다.
잘들어라. 나는 너의 정해진 루트대로 가지 않는다.
아무리 생각해도 얘 경찰면접봐도 높은 점수 나올거 같다.
영혼을 파니까 위에 다 잡혀가네.
부산 경찰 SPO님. 정신차리시고 고등학교 여학생이 뭐라 말하는지 들어 보세요.^^ 그 말듣고 쟤가 왜 그래됐는지 생각해보시구요. 당신들 무책임한 짓하고 쟤가 저런 말까지 들었다 했들 때 어떤 기분 드는지 생각해보세요. 그렇게 하시고 갑자기 청장 딸 경무관 딸을 대입해보세요. 왜 걔내들을 죽일려고 드는지.^^
망상에 빠지시니까 이래되는거 아니에요? 사람이 한번 추줍어지면 저렇게까지 추줍어질 수 있구나 한다.^^ 이거 너네가 내한테 다 한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