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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죽음의 거리가 진짜 초토화 된 이유(지우지 말고 읽어봐)

핵사이다발언 |2025.05.06 20:56
조회 25,027 |추천 4

지금부터 부산의 죽음의 거리가 초토화된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 드립니다.

이 글 한번 꼭 읽어보세요. 절대 지우지 말고 읽어보세요.

우리 부산경찰청 경감이상급 간부들을 전부 부산경찰청 대강당으로 부릅니다. 그리고 거기서는 MBC, 뉴스타파, 한겨례, 미국CNN, 독일ZDF, 영국BBC 방송국에서 취재기자도 부산경찰청 대강당으로 옵니다.

그리고 드디어 부산경찰청장이 옵니다. 부산경찰청장은 오늘 대외활동을 잘해서 기분이 진짜 좋은 날입니다. 아무도 그런 행사를 할지 몰랐습니다.

부산경찰청장이 오는데 부산 조폭두목이 칼을 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경감이상급 간부가 거기서 다 았는데 조폭두목이 칼로 부산경찰청장을 찌르지는 않는데 머리 좌우를 칼로 휘두릅니다.

그러니까 결국 부산경찰청장이 비참해서 그 자리에서 눈물을 흘림니다. 경감 이상급 간부도 비참해서 눈물을 흘립니다.

이 모습이 생중계로 전 세계에 보도가 다 됩니다.

이게 뭔지 아시나요?

얘가 부산시청 어느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데 인내를 하면서 운동을 했거든요. 그런데 이제 씻고 기분좋게 나오는데 거기서 무속인이 칼로 이리저리 흔들어 버리는거에요.

그래서 그 바른 애가 이건 진짜 아니다. 이거는 아무리 해도 이거는 아니다. 이거는 아무리 사람을 개취급을 해도 이건 아니다.

그래서 그 부산의 죽음의 거리가 완전히 초토화 된거에요.

그리고 그렇게 인내를 하고 여자 생각에 다음 날 참고 또 나왔거든요. 그런데 또 그 짓을 하는겁니다.

그래도 여자 생각에 참았습니다. 결국 부산경찰 결국 밖에서 조직스토킹까지 해서 애 결국 못 참아서 사고낸거다. 그래서 실언을 했거든요? 아주머니들이 "이 새끼 이거 진찌 못된 새끼라고."했는데 사실은 얘한테 이렇게 하고 있었던 겁니다.

이 바른 애가 절대로 이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구러니까 그날 사건 벌어진 날 "와.. 신발 내가 이런 꼴까지 당했는데 이렇게 되어야 하나 진짜 못참겠다."라고 한겁니다.

이거는 심리전이 아니라 범죄다. 명백한 범죄다. 어느 누구도 못 참는다.

어느 여자가 헬스장에 찾아와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다 바로 이 뜻이다.

왜냐면 얘 잘못한게 없고 잘한거 밖에 없는데 그걸 사고를 내게 한거였다.

그런데 경찰관은 그 말을 했다는 변명을 지금 되고 있는거다.

너네 지금 절에서 그 짓한사람 진짜 다 죽어.

내가 세상에 다 알리겠다고 한 이유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야. 이 바른 애가 국가기관에서 900명 중에 전체 1등을 하는 애가 갑자기 세상에 다 알리는데는 이유가 있는거다.

애 완전히 개망나니 만들어 놓은거다.

술을 친구랑 기분 좋게 마시는데 갑자기 조폭이 칼들고 외서 니 찌르러 오면 소리 지르면서 도망가죠? 이 짓한거다.

얘 이거 까지 참았는데 결국 경찰관이 출동까지 했는데 눈이 완전히 돌아서 있었던 거다. 그러니까 그 피해자 상대방히고 나중에 대화를 하는데 "아니 이렇게 성격이 좋은애인거 같은데 그날은 완전 눈이 돌아 있더라. 그래서 내가 혹시 얘 마약한 애 아닙니까?"라고 한겁니다.

이 눈 돌아 있었던게 바로 저 위에 짓을 여러번 한거다.

너네 경찰청 진짜 다 책임 묻게 한다.

그런 적 앖디구요? 분명히 부산판 촬리신 알려줬다. 너네는 정도를 지나친거다.

지금 내 글이 전 세계에서 다 보고 있다. 대통령도 비상계엄령을 치밀하게 했는데 SNS의 발달로 2시간만에 막 내렸다. 너네 지금 저기 절에서 하는 짓이거든? 거기 문재인, 전현희, 추미애 , 우병우 있었다.

했다고 인정해라. 이거는 엄청난 범죄다.

너는 내가 엄청나게 알렸기 때문에 이제 공개되면 너는 무조건 죽어. 대한민국에서 영원히 못살아.

이거는 죽을려면 알아서 죽고 살라면 알아서 살고 그냥 니 무자막지하게 밀어 붙인거야.

만약 얘가 진짜 행안부장관되면 어쩔래? 너네 진짜 죽는다.

그럼 그렇죠. 얘가 밖에서 이런 소리를 할 애가 아니죠.

너네 부산경찰청 및 14개 경찰서는 이 글 다 캡쳐해서 뽑아놓고 맨날 읽어보세요. 이 글이 지금 얼마나 심각한 인권침해인지. 그게 니 아들 딸이 납득할 수 있는건지 보자.

부산경찰관님. 기분 나빠하지 말고 한번만 냉정하게 이 글을 읽고 이게 경찰청 내에서 죽어도 벌어지지 않는 이야기인데 얘한테는 그랬다는 거다.
추천수4
반대수53
베플ㅇㅇ|2025.05.07 14:59
조현증상이 보이는듯 합니다. 병원에 가보시는걸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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