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부산지하철에서 벌어진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5.05.07 05:22
조회 7,945 |추천 2
어느 부산지하철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아마 분명히 지하철을 타면서 공감하신 분이 있을 겁니다.
분명히 딸이 죄지은 걸로 부모가 반성을 하고 계신데 제가 압박을 주거든요.
제가 지하철에서 그랬죠?
"아니 딸이 죄를 지었으면 반성을 하고 처벌을 받을 생각을 해야지 왜 계속 피할 생각을 하세요? 딸이 결혼할 수는 있을거 같으세요?"
분명히 들으셨죠?
분명히 그 부모는 "아무리 우리 딸이 잘못한거 아는데 나도 그 걸 알고 반성하는데 왜 계속 들쑤시냐?"라고 생각할 겁니다.
제가 이걸 모르는게 아닙니다.
그런데 그 부모가 이걸 계속 들으면 어떻게 하실거 같으세요? 결국 그 부모 터집니다.
그 부모가 만약 사고친 경찰 딸래미라고 해봅시다. 그러다가 마을도 초토화가 된 적이 있거든요.
자 지금부터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이게 2014년 말에서 2015년도에 부산경찰관이 하던 짓이에요.
"잘못을 했으면 처벌을 받을 생각을 해야지 어디서 빠져나갈 궁리만 하나?"
이 말을 주기적으로 계속 했거든요. 부산경찰관님 그렇게 하거 그냥 가셨죠?
그러면 애가 어떻게 될까요? 그런 자극이 계속 주어지다가 2015년 12월에 서울에서 면접을 인위적으로 다 떨어뜨리고 부산에 내려와서 충격에 불합격 나서 애가 조현병이 걸려버리는거에요.
그 애가 단지 면접 한번 떨어졌다고만 조현병에 걸리지 않아요.
우리 부산에서 부산교육청에서 단지 사무관 한명이 그냥 합격 번복한 잘못 밖에 없는데 애가 바로 자살해버리죠? 그게 사람을 죽여버리는 행동인 겁니다.
그거는 서울에서 떨어뜨리겠다는 거는 사람을 사람으로 취급하지 않고 그냥 하나의 물건으로 취급한거에요. 그냥 인간쓰레기 새끼는 취직도 하지 말고 그냥 교도소나 들어가라는 겁니다.
하기야 그 당시에 이미 부산경찰청 경무관 딸이 사고를 쳐놓은 상태인데 눈이 완전 돌아 있었겠죠.
그거는 인간 말종으로 취급한거다.
그 사고친 부모님들. 제가 그 마음을 모르는게 아닙니다. 경찰부모면 그걸 느껴봐라고 하는 겁니다.
왜 이 부산에 사고가 커졌는지요.
이런거는 제가 경찰수사를 통해서 배운거지 그냥 제가 이런 글을 쓸수 없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