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녹취 들고 있던 제보자한테 40억이랑 10억까지 제안했다고 함…거절하니 미국까지 와서조선족한테 목 부위 칼로 9차례 피습; 진짜 무슨 영화냐 이거
故 김새론 유족 측이 공개한 녹취록에 따르면, 김수현의 소속사와 유튜버 이진호가 제보자 A씨에게 각각 40억 원과 10억 원을 제안하며 녹취를 넘기려 했다는 정황이 드러났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이러한 회유 시도는 김새론이 생전에 겪은 괴롭힘과 관련된 내용을 담고 있어 파장이 예상된다.
또한, 제보자 A씨는 회유를 거절한 이후 괴한에게 피습을 당해 중상을 입었다고 주장했다. 이 사건은 미국 뉴저지에서 발생했으며, 현재 FBI가 수사를 진행 중이다.
▶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김수현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