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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중

나 혼자 착각했었나보다.
몇날며칠이었으면 믿었겠지만
일년도 넘었는데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고 오히려 더 멀어졌다는건
우린 인연이 아니라는 거겠지
이제는 너가 다가와도 나는
멀어질거야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미안하지만 아닌거같다.
여기까지인듯해
안녕 너도 이제 늘 그렇듯
잘 살아가길바래
추천수3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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