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니 그거 다 버티면 경찰청장이야."라고 한 이유(정신조종)

핵사이다발언 |2025.05.09 01:56
조회 200 |추천 1

저는 이런 생각 자체를 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번 수사가 끝날때까지는 저의 몸은 저의 몸이 아닙니다. 귀신이 씌어져 있습니다. 제가 완전 조현병 같죠?

그런데 제 대신 몸에서 말해주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입으로 저절로 소리를 지르게도 해주죠.

몸에서 여자가 한명 있는데 예로들어서 시내버스에서 이 여자가 사고도 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걸 막아냅니다.

그런데 오늘 한 사람이 제대로 말해주네요.

"니 그거 다 버티면 경찰청 본청 경찰청장(치안총감)이다."

아무래도 얘가 부산에 대형사건을 막아냈는가보다.

검찰로 치면 1급공무원이면 3차장검사정도 되겠네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