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뇌성마비를 앓았던 둘째 아들의 유학 근황을 공개했다. “우리 아들 잘 지내고 있고, 영어는 아직 못 늘었다고 하더라”고 전하며 유쾌한 모습을 보였지만, 과거 고통스러웠던 육아 경험도 조심스럽게 털어놨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이수근은 “아이가 우리 곁에 온 것만으로도 축복”이라며 과거 미숙아 출산과 재활 치료, 아내의 신장 투병까지 고백했다. 힘든 현실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으려는 부부의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게 위로가 됐다.
▶ 이수근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