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를 임신 중 낙상 사고를 당한 근황을 직접 전했다. 집 안에서 갑작스레 넘어진 김지혜는 배로 정면을 부딪히며 쓰러졌고, 팔은 움직이지 않고 무릎에는 피가 날 정도로 충격이 심했다.
다행히 다음날 아침 병원에서 쌍둥이 모두 건강하다는 소식을 들었고, 심장 소리를 듣는 순간 눈물을 멈출 수 없었다고 밝혔다. 팔은 골절이 아닌 것으로 보이며 보호대를 착용 중이며, 당분간 요양에 집중할 예정이라 전했다.
▶ 캣츠 김지혜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