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손담비 딸 D사 명품 선물ㄷㄷ 금수저는 이렇게 자라는 거냐;;
배우 손담비가 생후 2개월 된 딸 해이를 위해 명품 브랜드 D사의 유아용 가운을 선물받은 근황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SNS에 “우리 해이 좋겠네”라는 글과 함께 고급 베이비 제품이 담긴 사진을 업로드해 눈길을 끌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손담비는 지난해 난임 치료 끝에 딸 해이를 출산했고, 이후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적극적으로 공유 중이다. 이번 명품 베이비템 인증샷 역시 딸에 대한 각별한 애정이 묻어나는 부분이다. 일부 누리꾼은 “금수저도 DNA로 전해지나 보다”라며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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