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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연들 평가하는것 중에 이해 안되는거

ㅇㅇ |2025.05.15 13:59
조회 111 |추천 0
여연 포함 통틀어서 활동을 안하면 한물 갔다고 생각하는거
김지원 때도 똑같이 느낀게 관심없을땐 없다가
눈물의 여왕 잘나와서 화제성이
높아진거지 김지원은 계속 활동하고있었음

좀 이해가 안감 배우는 누가 대세다 이런거 할거 없이
다들 작품하고 있는데 (텀이 길어서 그렇지)

제일 이해안되는건 이번에 폭싹으로 아이유 연기력으로 패고
(난 올해 드라마중 폭싹이 젤 좋았음 이건 개취ㅈㅅ)
한소희가 한물갔다고 하는거임
(개인적인생각 그럼 인턴은 어케하고 팬미팅은 어떻게함)
진짜 매력이 없어서 어딜나와도 주목 못받는게 한물간거고

고민시 박규영 등등 매력있는 배우들은 다 활동중임
근데 그 기준이 커뮤에서 얼마나 인기가 있는지로
얘는 한물갔고 얘는 핫하고 이런게 결국은 악플로 이어진다는걸
모르나봄

그래서 연예인들이 쉴때 불안하다고 느끼는게
대중들 반응이 당연히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들한테 초점이 쏠릴수 밖에없음

근데 다른 배우들도 차기작 준비중이구나 하면 되는데
얘는 왜 안나와? 왜 차기작이 없어? 하면서 상대적으로 깎아내리는게 너무 강함...

전지현은 그럼 지금 작품 안한지가 몇년째인데
한물 간거임?

좀 여연들한테 관대해질 필요가 있음 경쟁구도를 만드는건
대중들 같음 막상 배우들은 자기
위치에서 최선을 다 하고 있는데 누구 하나
화제되면 거기로 우르르 몰려가서 상대 또래 배우들 내려치기 하면서 올려치는거 진짜 좀 별로인거같음..


내 기준 원빈이
왜 작품 안하는지 이해가 갈정도....
그냥 갠적인생각
반박시 너희말이 다 맞음 ㅠㅠㅠ
배우계? 배우판? 도 좀 아이돌 문화처럼 되버린거 같음...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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