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이 30주년 콘서트로 복귀에 성공했다. 대구 공연을 시작으로 매진 행렬을 기록 중이며, 서울 콘서트는 추가 회차까지 열렸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임창정은 주가조작 의혹에서 무혐의를 받은 뒤 제이지스타와 전속계약을 체결했고, 손해배상금 11억 논란에 대해서는 “합의서상 포괄적 금액일 뿐 실제 채무와는 다르다”고 해명했다.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다시 교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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