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개 유치원 차렸대 무려 3000평이래 ㄷㄷ강소라랑 아이브 레이도나옴
JTBC 새 예능 ‘집 나가면 개호강’이 오는 5월 25일 오전 10시 3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전현무, 강소라, 조한선, 박선영, 아이브 레이가 ‘강.친.자’로 참여해 3000평 규모의 ‘개 유치원’을 함께 운영한다. 유기견, 은퇴 군견 등 다양한 배경의 강아지들과 함께 지내며 교감과 관찰을 담아내는 프로그램이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해당 예능은 단순한 웃음을 넘어서 감동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기획됐으며, 포스터 공개만으로도 반려인들 사이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전현무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