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5.20 22:45
조회 457 |추천 2
어느 여자가 헬스장에 찾아와서 그런 말을 합니다.
"니 열심히 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 소리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 라고 헬스장 까지 찾아와서 알려줍니다.(이거 아니면 저 내일 당장 죽어도 됩니다.)
그런데 이런 이유가 있었습니다.
제가 미성년자 400명을 말하고 싶었겠나요? 일단 벌어진 사건은 맞습니다. 말하기 싫은 사람이 말을 하게 만든거죠? 이거 말하게 해서 얘 친구 관계 다 끊길뻔 했습니다.
jtbc에서 어느 프로그램에서 검사출신 변호사가 그런 말을 했습니다.
"원래 자신이 지은 죄는 숨기고 싶어하고 드러내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의 경우에는 자신의 범죄를 발설하고 그러는데 보통의 경우와는 다른 케이스거든요. 납득할 수 없습니다."
이거 경찰관이 진짜 미친듯이 괴롭힌거다. 그러니까 말하기 싫는데도 발설하게 만드는거얐습니다.
그러면 얘는 왕따 당하겠죠? 얘 그걸 혼자서 다 감내 한 겁니다. 그런데 그걸 다 감내 하면 또 상대방이 죽었다 알려줍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그렇게 한 사람은 그러면 세상의 욕을 다 쳐먹어야 하는데 죽는거죠.
저는 이미 부산에서 유명하니까 시민들이 그러러니 합니다.
너네 사고친 청장 딸 및 경무관 딸래미 찾아서 괴롭히고 진짜 죽일려고 드는 이유가 있다. 그러니까 그 부모가 얘내들 부산 떠나게 한거다.
지금 절에서 한명 쑤신 사람 니 무기징역이다. 언론에 공개되면 바로 사망한다.
그러니까 저런 애를 저렇게 만들어서 모든 걸 다 끊기게 까지 만드는데 결국 걔는 그것도 감내하는데 나중에 그의 행동이 걀국 옳았던 거다.
그러니까 저렇게 바른애한테 저렇게 소몰이 처럼 구는데 "저 애 많이 배운 애라던데 개망나니로 만들어 놓네? 얘한테 그렇게 한 사람 누군데?" 하고 찾아내면 그 주동자 죽이는거다.
그러니까 그 분노라는 게 진짜 신발 이건 내가 봐도 너무하다 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