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22기에 출연해 결혼까지 골인한 경수·옥순 커플이 예상치 못한 논란에 직면했다. 옥순은 유튜브 영상에서 경수 몸의 토끼 문신에 대해 언급하며 복잡한 감정을 드러냈고, 이 발언 이후 네티즌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경수는 “후회 중”이라며 짧게 답했지만, 무례한 추가 질문엔 “선 넘으시는 것 같다”고 단호한 반응을 보였다. 혼인신고 이후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사생활 노출이 과해지는 상황. 이번 논란은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 출신 출연자에게도 공적인 태도와 개인적 선의 균형이 요구된다는 점을 시사한다.
▶ 나는솔로 22기 경수 인스타그램
▶ 나는솔로 22기 옥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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