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은 모래가 쌓여 강 줄기가 막히게 생겼다는말이 나오는데
비가 오면 모래가 강 본류로 유입되고 바다로 배출되면서 일정 수위를 유지했지만,
보가 막고있어서 모래가 계속 누적되어 쌓이고 있기 때문이지.
한강의 밤섬의 면적이 계속 늘어나는게, 모래 퇴적양이 늘어나면서 생긴 문제인데,
지류로 부터 모래가 강 본류로 못들어오게 지천지류 정비를 하면서,
강 본류에 대규모 준설을 해줘야 돼.
처음 준설로 어느정도 효과를 보도록하고, 그 이후에는 조금씩 매년 준설을 계획적으로 해서
목적 모래 수위까지 낮은 비용으로 오랜 기간에 걸쳐 낮추는거지.
준설하면 역행 침식으로 제방이 붕고될수있으닌깐,
제방 밑 부분에 철근과 슈퍼콘크리트로 미장하고, 보호 시설을 설치해줘야돼.
4대강을 이대로 방치하면 모래는 계속 쌓이고, 비가 많이 내리면 범람해서 제방이 또 붕괴될수도있어.
신속하게 어느정도 정비를 하고 낮은 비용으로 지속가능하게 유지 하는게 중요한데,
수력 발전과 태양광 발전기에서 만들어진 전기로 주기적으로 모래를 감소되는 환경을 만드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