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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부끄,,,,

부끄러운고... |2025.05.29 21:32
조회 49 |추천 0

저는 테니스를 하고있는 잼민이입니다. 저는 테니스 선수반에서 막내입니다. 그 위에엔 다 오빠들 밖에 없습니다. 처음엔 부담스러웠는데 일년 정도가 지나니 괜찮단 생각이 들었는데요. 요즘들어 제가 성장기다 보니 겨털도 나고 속옷 티도 납니다.
가끔 오는 여자 언니들은 걱정없이 잘 지내던데 부끄러워서 어떻하죵?? 근데 엄마가 제모하면 털 굷게 자란다고 하지 말라고 하셔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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