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부산여자 대학생이 진짜 너무나 불쌍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6.02 01:05
조회 5,700 |추천 3
그 부산에 명문대가 하나 있다. 그런데 나는 그 학교 학생을 뭐라하지 않는다. 나는 그 학교 학생이 솔직히 좋기 때문이다.
그래서 혼자서 운동장에 앉아서 학생들이 즐겁게 노는 것도 보고 "그럼 그렇지. 그 학생 하나 때문에 내가 나머지 학생을 뭐라 할 수 없지."라고 생각하는거에요.
혼자서 넉이 나가면 또 혼자서 그 학교에 수고롭게 가서 나머지 학생들 때문에 내가 그렇게 편견을 갖지 않기 위해서 노력한거고 이런 노력이 여기까지 온거다.
그 학교 학생이 한명이 사고친다. 자기가 하는 말로는 "내가 예전에 좀 못된 짓도 했고 그래서 마음의 빚을 지기 싫단다." "그래서 한번 해주고 싶단다." 저걸 자기 입으로 한 소리다.
그런데 드디어 만났다. 숙박업소에서 있는데 관계까지 하였다. 그런데 갑자기 저기 뇌 조종하는 사람이 "마 그 XX년이랑 임신해서 뒤비자뿌라."라고 말한다. 순간 내가 이성을 잃을려고 한다.
그런데 아무래도 이 여자애가 결국 짜고 쳤다는 느낌이든다.
그런데 관계를 하는데 뇌 조종으로 그 말 한마디 하고 몸에 전기자극을 보낸다. 그러니까 내가 이성을 잃게 된다. 그 이성이라는 것이 몸이 고통스러우니 몸이 잘 따라주지 않는다. 이게 내 몸의 모든 것이 내 자유로 되는 게 없어진다.
아마 그 여자는 어쩌면 임신을 했을 수도 있다. 왜냐면 내 몸이 내 자유가 아니니 몸에서 막 자유롭게 분출되려고 하는데 나는 그걸 겨우 막았기 때문이다.
그 여자가 분명히 중간에 뭔가 잘못한게 있을거다. 중간에 허위신고를 했다거나 그럴 수도 있다.
아 그러면 내가 만난 여자들한테 모두 그랬느냐? 한명도 그런 애가 없다. 그런 증상을 느껴본 적도 없다.
그 여자랑 헤어지고 나서 내가 어떤 기분을 드냐면 세상에 환멸을 느끼고 마치 내가 내 인권이 없다고 생각이 들었다.
무속인을 통해서 사람의 몸을 인위적으로 고문해서 저런 결과를 내놓는데 심각한 인권침해리고 들지 않나요?
제가 그걸 또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서 그 학교를 가서 역시 다른 애들이 너무 발리서 천만 다행이다. 라는 생각도 들었고 혼자 또 용기를 낸 것이고 또 웃고 다니는거다.
나는 그 때 내 인권은 다시 말해서 사람으로서 누릴 기본권리는 없다고 생각했다.
이 때 나는 이제 대한민국 경찰관은 얘 아무도 못 잡는디고 생각했고 심지어 이런 짓하면 사람 죽여도 못 잡는다 생각했다.
잘 생각해보세오. 지금 진짜 바른 애가 이런 생각을 하자나요.
예전에 어떤 학생이 두려워 해서 병원에 물어봐준 적이 있는데 그 병원응급실에서 "여자 임신 시켜도 아무 말도 못합니다."라고 그 병원에서 솔직하게 말한 적이 있는데 나는 그 위안을 받을려고 한게아니라 그 사람들이 양심선언을 했다 생각했습니다.
내가 임신을 시키겠다는 뜻이 아니라 저 위에 하는 행동이 엄청난 인권침해라는거다. 진짜 이거는 사람을 사람으로 보는게 아니라 짐승으로 보는거 같았다. 그냥 내가 물건인줄 알았다.
부산 경찰관님. 한번 돌아보실게요.^^
저렇게까지 하고 수년을 더 괴롭히고 애를 잡아 쳐 넣을려고 했거든요. 사람을 짐승처럼 대하고 이제 잡아 쳐 넣겠다는 그런 경찰관의 사고방식이 정상이 아니에요. 진짜 얼마나 미치면그렇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경찰관님. 꼭 체통을 지키십시오. 쟤가 세상을 생각해서 또 저 학교에 가서 혼자서 마음도 다스리고 한거지 당신이 시켜서 한 짓이 아닙니다.
내 진짜 거짓말 아니고 내 만약에 우리나라 대통령한테 저랗게 했는데 진짜 들키면 내 진짜 바로 뛰어내린다. 아니면 도망간다.
부산경찰관님. 기분나빠 하지마시고 이성적으로 생각해보세요. 당신이 경위라고 생각해보세요. 그런데 당신이 대통령한테 저렇게 무속인 공격을 하고 당당하게 잘 지내는데 대통령실에서 당신 찾아냈다 해봐요. 그러면 당신 어째되겠나요? 당신 뛰어내려 죽거나 아니면 대통령실에서 당신 죽게 만들어요.
항상 돌아보시면 됩니다. 아마 재판을 하면 법원 판사가 덜덜 떱니다. 막 우실거에요.
엄청난 인권침해에요.
얘가 이건 더 이상 안된다 하고 세상에 소리를 지른 이유다. 그 사람들을 전혀 몰랐지 않습니까?
사고친 경찰 딸래미들아. 아빠한테 가서 저렇게 했나? 안했니? 물어봐. 했다하면 니 너네집 뿔뿔이 다 흩어진다. 바로 집안 박살난다?
아마 저런 짓을 하면 아무리 착한 종교계의 인사도 성질낸다.
진짜 내 자신한테 너무 칭찬을 해주고 싶다. 얘 진짜 많이 배운 앤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