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랄랄이 선거 당일 빨간 옷을 입은 사진으로 인해 '2찍 논란'에 휩싸이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 그는 사전투표를 했고, 해당 옷은 실제로는 주황색이라고 밝혔다. 또한 과거 부캐 이명화의 바람막이도 빨간색이었기에 정치적 의도는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커뮤니티 반응은 극명하게 엇갈렸고, 일부는 의도와 무관하게 조심했어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한편, 랄랄은 6월 8일 새로운 부캐 ‘율’로 활동을 재개하며 다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 랄랄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