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국가대표 출신 조희연이 SNS에서 “5.18은 폭동”이라는 발언을 해 5·18민주화운동법 위반 혐의로 고발당했다. 표현의 자유를 주장하며 자신의 입장을 고수하던 조희연은 여론이 악화되자 뒤늦게 사과했다. 하지만 발언의 진정성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남아 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조희연은 금메달리스트이자 한국 수영계를 대표했던 인물이지만 이번 "518은 폭동이다"발언으로 과거 영광이 무색해졌다는 평가도 나온다. SNS상에서는 스포츠인의 책임 있는 언행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으며, 해당 사건은 표현의 자유와 역사 왜곡 사이의 경계를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 조희연 인스타그램▶ 조희연 스레드 사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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