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의 지도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자기가 어떤 식으로 학생들을 지도해야 하는지
나름의 관점이 있는 학생입니다.
그것이 수업 방식이었다면
아침 자습 시간을 활용해서
특정 교과에 대해 하나씩
문제를 내서
칠판에 적고 이것을 해결하는데 수업을 네가 한 번 해보아라
한 20분 정도로 여러 번 매번 기회를 준다면..혹은 선생님께서 편찮으신데 목감기라든지그런 경우 수업 시간에 들어오실 선생님께서 안 계시다면선생님께서 그 학생에게 다른 반에서 하던 수업 내용을 베껴다가네가 수업해 보아라.
그런 식으로 기회를 주면서 성장기를 잘 도우면그런 일이 없을텐데입시 부담에 서로 서로 문제가 되고아마도 집에서 간섭이나 잔소리 통제가 있는데억압이 심하면그것을 어느 순간에 잘못해서 욱해서 나오게 되는 문제가 있을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수업에 대해 자기 관점을 가질 수도 있는 나이라고 생각해야 하고사실은 15살이면 입지그래서 뜻을 세우고 살아갈 나이에 공자님 안계시다고..너무 힘들게 살지 않나..선생님께서 가르쳐 주신 것보다 이런 식으로 좀 해주셨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사실 누구나 있을 수 있고
그런 것들이 자꾸 표출이 되는 교육 환경 마련이 중요한데 대입이 만만치 않은데 니까짓게 뭐냐집에서도 사실 몇 학년인지 모르겠는데 한 중2라고 보면형식적 조작기로 넘어가는 만 13세 연령을무려 한 5세 정도 누리 교육 과정 들어가기 전에추론적 사고가 이미 탁월한 어린이들이 있죠..
아이큐가 정신 연령이라면 146 그러면 150으로 잡으면16살이면 8을 더해 24살인데 집에서 막내 그래 버리면 거기 기대에 맞춰 24살 어른이 16살의 기대치를 막내로서 연기해야만 되는 집안이다 애가 힘들지
철딱서니가 없는게 여러 이유가 있어요 정말
그런 경우 수업을 자기가 만들어서 해보고 싶다는 것을 알아차리는게 중요한데 면밀히 곁에 두고 학생들을 학교에서 직접 챙기시는 것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건을 잘 조절해서 막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늘 이야기하는 혼인 성사 미사에 참례하고 사회 선생님께 칭찬 받는..영성체 했다고..그걸 칭찬 받는다는게 좀 이해가 많이 안 갔는데
그것이 사회 선생님의 여러 수업에서 저에게 전달된 것은가톨릭 신자 학생들..너희에게 기대와 희망을 우리 선생님들은 갖고 있겠다..그런 가르침을 받아들이고 있게 되는 그 날의 칭찬이었다고 돌아 보게 되는데
그 국어 선생님께서 하루는 목감기로 목이 쉬셔서 2학년 때 담임 선생님께서 추천하셨는지 제가 반 1등은 아닌데그 선생님 반에 전교 1등하는 친구하고 친했는데그 친구 책을 가져다 수업 준비를 쉬는 시간에 하고
네가 수업해라그래서 우리 ~~이 오늘 수업 잘했느냐고 제 앞에서 물어봐주시고..왜냐하면 3학년 때 담임 선생님께서 같은 부서에 계셔서..음..애가~ 눈을 가늘게 뜨시면서..그 수업을 잘했다는 것을 암시하시는..2학년 때 담임 선생님께서는 제가 많이 걱정이 되셨나 봅니다.
그래서 그 수업할 때 우리 반 친구들은 제가 좀 웃기면서 해주기를 다른 아침 자습 덕분에..기대하고 있는데 수업이라고 좀 가끔 그러다가 넘어가면서도즐겁게 수업하고 그 다음 시간에 국어 선생님께서 다시 수업하셨는데 별 다른 차이는 거의 없어서..애들이 신뢰를 좀더 하는..그런 마음 상태로 자꾸 학생들이 실제로 커나가고 어떤 재능이 있으면그런 것을 드러내도록 하는 것이 어떤 눌려 있는 학생들의 심리를회복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업은 별 다른 차이가 있을 수가 없죠 우리 학교 전교 1등의 국어책을 가져다 베껴서 그대로 수업을 했으니까요...그, 다음 아침 자습 시간 부터는 좀더 신뢰를 받고좀더 여유있게 많이 웃기면서 그런 것도 중요하지 않나
그러니까 수업이 중요하고 그 내용을 숙지하거나 이해하는 것 이외에 여러 질문 활동이나 생각하는 활동..시를 쓴다는 것은 입시에는 엄청 손해나는 일이죠..사실은..그래서 시를 써 가지고 국어 선생님께 가지고 가면..그런 거 잘 모르신다고 우리 엄마 같으셨던 2학년 때 우리 나라 역사 가르쳐 주신..시 말고 논설문 이런 것을 써 오라고..그래서 그 전교 1등하는 친구가 글 잘쓰지 않느냐고 논리적 사고를 잘한다고..수학을 잘한 것은 아닌데 증명하는 도형에서 논리적 사고를 잘한다..그게 참 답답한 것인데 사실은..그 딱 체계에 맞아서 번득이는 창발 이런 것을 꺼내오는 것이 그것이 너무 잘 안된다..그러니까 저는 그게 문제였던 것 같은데..그래도 수학 선생님께서 잘하는데..그러시는 그 바람에담임 선생님께서 오늘 증명하는 것 잘했다며를 친구들 앞에서 따로 칭찬해 주시고우리는 그 당시에 하루 있었던 걸 돌아가면서 그렇게 칭찬을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그래서 엄마 같으신 담임 선생님..그리고 수학을 잘 배웠을 거라고 우리 3학년 때 담임 선생님 강직하고 바르시고 바르게 키워주셨습니다우리를 굉장히 바르게 키워주셨다는 것을 돌아보면 선생님들께 감사드릴 것이 하나 둘이아닌데 어떻게 우리 나라가 이런 현상이 나오나..도무지 이해를 못하겠고하자면 이웃 나라의 시기가 개입되어 뭔가 학교 사회가 공격을 받고 있는 것이거나인공 지능 대비해서 학교가 공격 당하는 경향이 느껴지기도 해서 시민들의 감시가 중요한 것은그런 역할을 인공지능이 해준다고 해서 기뻐할 학생들이 아니죠..성장은 사람은 사람이신 선생님들에 의해 직접 키워져야 제대로 된 인성과 가치관과그런 학문적 토대들을 잘 갖추게 되고..그 때를 생각하면 참 행복한 시기였다..어떻게 보면 지난 날 가운데 가장 아름다웠던 시절이라고 생각합니다.모든 것을 느끼고 배우는 과정은 선생님들이 만들어 주시는 학교에서만 가능하다는 것이너무도 분명한 것이고..전화나 이메일이 발전해도 직접 만나서 갖는 기쁨을 대체하기는 어렵죠...친척댁에 놀러가는 것도 직접 가야지 전화로 됩니까 휴대폰이 있다고 해도..어린이들에게 할머니를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는 없어요..삼촌이나 고모 이모..다..이모부, 고모부..어떻게 인공지능으로 대체 합니까 문형배 헌법 재판소장님을 인공지능이 도와 키웠다면 그렇게 훌륭하게 되실 수가 있으실까요? 김장하 선생님이셨으니까 되는 것이고 돈을 2배로 지원해도 안될 일이죠.문형배 헌법 재판소장님께서 내재적으로 훌륭하신 면모가 있으셨는데 그렇게 나중에 옛일을 두고 눈물을 흘리실 기억이 있는 문형배 소장님과 그렇지 않은 문형배 소장님은 좀 많이 다를 수가 있는 것이 적어도 우리 국민들이 이해하고 배울 때, 감동은 반감되겠죠...어린이들에게 학생들에게 부모님을 인공지능으로 대체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것도 제가 발견하는 하나의 제약점이죠..왜 인공지능 기반 사회가 숱한 제약점들을 선행적으로 포함하고 있어서, 인공지능 만능 세상이 열리기 어려울 것인가..그것을 해결하는 것이 일반 다른 학문에서 미해결 난제처럼 우리에게 쏟아져 올 때 인공지능이 해답을 완벽하게 찾아서 줄 수 있을까를 고민한다면..문형배 헌법 재판소장님을 예로 들면 되지 않을까...문형배 소장님은 인공지능이셔 그러면 누가 감동합니까 코딩 참 잘했어요 그러지. 황창연 신부님 미사 강론에 등장하는 공부만 하라고 시켜 잘 기른 자녀가 잘 기른 것이 아닌 문제를 일으키는 사례가 소개되어 있습니다.그러니까 우리가 소설이나 시를 잘 배울 수 있죠..책을 읽어서..그러나 이런 경험은 책이나 다른 것으로는 대체가 불가능한 것입니다.그 시절에 선생님들께 받고 자라난 사랑 덕택에 사람이 똑같은 상황에서 어디로 가게 되느냐는너무 큰 차이가 나게 될 것이다..아무리 어두운 밤..예수회에서 영신 수련에서는 그런 밤이존재한다고 합니다. 그런 밤을 견디어 갈 수 있으면 예수회원이 아마 되는 것인가 본데..성직자나 수도자가 안되면서도 각별히 평신도에 머물러야 하는 여러 이유가 우리 한국 천주교회의 흐름에 맞물려 발생해서 가고 있는 중이다..아무 것도 되지 않아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될 수 있는 은총의 길..영성의 밤..그렇게 할 때 아마 그 모든 시련이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그런 것을 또 어떻게 규정하고 가느냐가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든 장면이 그 노래 부르실 때 두 분이..한 분이 정청래 법사위원장님과 허은아 이제는 더불어 민주당 의원님..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그 노래..좀 위로가 됐습니다 그 분들은 그 분들 나름의 의미가 있으시겠고 그래서 부르셨는지도 모르지만 국민들도 각자 그럴 것 같고..그것을 좀더 높여서 영성의 밤 이런 표현이었나..책을 다시 봐야지 영신수련을 직접 한 적은 없어서.. 그런 밤을 지나야 한다..그것이 늘 우리가 성령 쇄신 기도 모임에서 찬양으로 늘 기뻤던 그것을 또 넘는..그런 여러 은총을 간직한 가톨릭 교회에서 신자로 살아가면 뭐든지 할 수 있다..만약에 정치인 분들이시라면 꼭 권하고 싶을 정도로..영혼의 밤이었나..하여튼 밤입니다. 그게 많으면 성인 성녀가 된대요..성녀 마더 데레사께서도 하느님의 실존을 느낄 수가 없는 그런 영혼의 밤인가..하여튼..그런 것을 많이 겪으셨다고 미사 강론에서 들었던 것 같은데..하여튼 살아갈 수 있는 힘이 있으니까 많이 위로가 되는 것을 넘어 그 어두운 밤을 이어 나가 가던 길을 힘들지 않게 갈 수 있다는 것..그것이 성령 칠은으로 하면 뭐가 될까요..효경은 하느님께 효경이라고 합니다. 굳셈..그리고 슬기 거기에서 오는 평화라는 것은 사람을 강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그것은 하느님께서 각별히 내리시는신자들이 누리는 은총인 것 같고..성당 가셔서 예비자 교리 받으시고 세례성사를 받아보세요..후회 없이 살아가게 되실 것입니다. 좀 가끔 힘들다는 생각이 드셔도..그 노래도 훌륭하지만 그 노래 이상의 하느님의 은총이 분명히 내리고 있고 그것이 얼마나 사람을 견고하게 튼튼하게 강하게 힘을 주는지는 체험을 직접 하셔야 아시게 될 것 입니다. 고통으로 이리 저리 좀 분산되고 깨진 것 같은 마음에도 그것을 하나로 순간접착제는 아니지만 견고하게 사람을 만들어주고 부서진 모든 것들을 바로 잡아주시는 하느님의 은총.. 저는 이 느낌이 피정도 가고 신부님 모습들을 바라보고 있다가..신부님들에게서만 좀 느낄 수 있는 그런게 있거든요..그건 성당을 다녀보셔야 알고 적어도 빠를 수록 좋은 것 같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