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법을 다시 생각해 보면
왜 자살을 하셨나
이해가 안 갔는데
첫째
모니터 안 악플 작성자는 소수이나
악플 작성자 글 뿐일 때
둘 째
인터넷이므로
그 소수의 악플 작성자가
전 국민이라는 생각으로 번져 갔다
인터넷 사이버 심리는 그러하다
악플 작성자만 댓글을 달고
그것만 화면에 보이기 때문에
그것이 전 국민들의 의견으로
느껴지게 생각이 번져 나간다
한 서너 명인데
글을 쓰고
받은 유일한 피드백이라는 점도
그런 효과가 나게하는 원인이 됩니다
그런 심리를 노리려 한다면
최진실 선생님과 같은 유명 인사를
낚아 채갈 수 있다고 노리기 시작하면
일반인들은 그냥 당할지도 모릅니다
반대를 누르지만
전국에서 그 사람 혼자의 의견인데
그 사람의 의견이 전 국민들의 의견이라고
잘못 판단하게 되기도 한다
글을 쓴 뒤
대화하듯 처음으로 받은 피드백
그래서 마치 국민 전체와 대화하다
국민 전체에게서 받은 피드백 같이 느껴지는
심리가 누구든지 발생될 수 있다
설난영이 먼저 노조 비하 막말 하여
이에 대해 분노로 항의하시다가
나온 전체 맥락을 무시하고
해당하는 부분만 골라 문제를 삼으면
결과는 먼저 폭행한 사람 편드는 것과 똑같아
집니다
윤석열 비판의 박주환 미카엘 신부님
비나이다도
중심의 내용이 아니고
비행기 사고 나면
그래서 대통령님 부부가 돌아가셔도
물리적 현상인데
뭘 그런거 가지고 그러십니까
그렇게 말해도 된다는 것입니까
그런 항의의 맥락을 그리시고
남은 여백에
쓰신 것이
비나이다
그런데 그 비나이다를 문제 삼는다
일부 정보만 강조....
의도가 있거나
심리적 고통의 문제가 있다
마르틴 루터가 로마10,17 은 안보고 로마10,9만 보고 박차고 나온 놈이 샘이나긴
악플 작성자에 대해 덧붙여 보자면
그리고 전지적 참견 시점이라는 프로그램명이 있는데 친구들과 요새 다 짜장면 먹지 누가 짬뽕 먹니라며 알지도 본 적도 없는데 자기가 그 사람들 바램을 대신 정해서 자기가 외부의 모든 세상 사람들을 대리하고 자신 앞의 상대를 통제하려 든다 자기가 이 세상 사람들의 생각을 다 안다며 세상은 그렇다고 강요하는 사람들이 귀찮게 하며 싸우자고 달려들며 이를 거부하면 너는 독선적이라며 남들에게도 이야기해 보겠다. 그 말에 동의하는 사람들을 일치감치 걷어 내야 힌다
위 글을 읽고 제목에 대한 자기 의견을 적어 제출하시오
우리 글 1부
유엔 6대 공용어 번역본을 직접 작성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