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 남편은 강박증 까지 있습니다
이사 갈 때 집을 저 몰래 계약을 합니다
이번에도 가계약금 100만원 뜯기고 와서 제게 난동을 부립니다 저는 집을 알아보고 이사 갈 준비를 하다가 그래도 남편이 보고 싶다고 하길래 새로 구한 집을 보여주었습니다 별로라나 뭐라나 하면서 불만을 쏟길래 몰 잘한 게 있냐고 호통을 치니까 오히려 더 지랄을 하더군요 일단 이사는 모두 제가 알아서 합니다 두번다신 남편한테 맡길 일은 없네요 살다 계약금 돈 사기 당하고 오는 놈은 첨이네요 것도 가계약금 뺏기고 오는 등신은 처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