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학폭때문에 또래 애들만 보면 너무 불안해서
자퇴해서 검정고시준비 하고있어요
근데 제가 꿈도 취미도 친구도 없어요
제가 꿈이 있었는데 그 직업은 포기했어요
체력적으로도 그렇고 제가 그 직업에대해 진심이
아니였던거 같아서요 아니면 용접을 배웠어서
그걸 직업으로 삼을까 라는 생각도 하고있어요
우울증이나 정신병은 없어요
하루하루 평범하게 잘 지내고 가끔 운동도 나가고
책도읽고 공부도 하고 부모님이랑도 사이 좋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평생 이렇게만 살수도 없을뿐더러
제가 뭘 위해사는지 목적이뭔지 그런건 어떻게 깨달는지 모르겠어요
고등학생이 됐으니 이제 어린나이도 아닌데 제가
이런 고민을 해도되는지도 모르겠어요
언니 오빠들 삶의 목적을 깨달는법 그리고 미래에 대해 제발 현실적인 조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