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 짜리 판넬로 만든집에 5가구가 월세를 살아요.
현관문 열어놓고 발치고 팬티만입고 컴터하는데
하얀 강쥐만한 개가 들어오는거에요.
나한테 반갑다고 꼬리 살랑살랑 흔들면서 배보여주고
눕는데 무슨개지? 하고 생각하는데 옆집 아줌마가
나 팬티만 입고 암것도 안입었는데 훌렁 들어오더니
현관안쪽 신발벗고 첫발 내딛는곳에 쭈구려 앉더니
강아지를 부르는거에요.
그 아줌마 32살정도? 난 38살이거든요..
남자 혼자 있는 집에 덜컥 들어오고
게다가 하얀바탕에 꽃무늬 원피스 입었는데
앉을때 치마도 오무려 앉지않고 그냥 앉는 바람에 팬티도 다보이고 ...
일본 여자에요.. 나한테 그 상태서 말도 걸어요.
남편은 회사갔고 나머지 옆집 사람들도 없었어요
내가 맘만 먹음 덮칠수도 있는데
아줌마가 왜 그랬을까요?
덮치라고 하는 무언의 메세지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