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누님들 생각 공유좀요!!!
속에서천불...
|2025.06.19 10:14
조회 13,535 |추천 45
안녕하세요 애 둘 키우고있는 아빠입니다.
다른상황들이 아주 많지만 간단명료하게 질문드릴게요.
제가 잘못한건지 이상한건지, 아님 가스라이팅 당하고있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첫째 어린이집 보내고 집오는길에 머리자르려고 예약을 했습니다. 나가기전에 둘째 분유먹이고 목욕시키고 첫째 어린이집 보냈거든요.
집에와서 와이프한테 "나 11시에 머리좀 자르고올게"
했는데
"응.근데 통보야?" 라고 답이오더군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아님 와이프가 괜히 말꼬리잡는건가요? 머리자르고오는거도 갓다와도되냐고 물어봐야하는건가 진짜 궁금해서 여쭈어봅니다.
- 베플ab|2025.06.19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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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야? 라고 물어보셔요
- 베플ㅎㅎ|2025.06.2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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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이상한여자같아요
- 베플ㅇㅇ|2025.06.1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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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머리 자르고 온다고 알려주는거 아님.? 머리 자르는 것도 아내에게 허락 받아야 해요.? 통보가 싫으면 그냥 말 없이 갔다 온다고 하세요.
- 베플케케|2025.06.19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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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통보가아닌데...... 애들 케어해주고 말한건데.. 와이프분이 이상함
- 베플A|2025.06.2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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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락을 받아라는거 보다 같이 애기보거나 집안일 할껄 생각했는데 갑자기 나간다니 좀 짜증났을수도? 미리 말해주면 될거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