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 시부모님께 용돈을 드려야 해요?
ㅇㅇ
|2025.06.20 11:33
조회 34,074 |추천 156
남편 돈 안 벌어요, 사업은 한다는데 그냥 놉니다 그래도 집안일이나 아이 등원시키기 제가 운영하는 편의점에서 대타 필요하면 땜빵해주거나 그러면서 용돈벌이나 하고 있어요
친정부모님은 노후가 되어있어서 용돈 필요 없으시다고 하셨는데 시댁은 아니거든요 근데 남편이 이번에 달에 50씩 보내주자고 하는데 너돈으로 보내라고 했습니다.
한달에 대타로 20씩 버는애가 50이 있을리는 없고 그걸로 말다툼 했는데 전 분명이 제가 운영하는 편의점에서 야간이 안구해져서 주5일 8시간씩만 근무하면 분명 250씩 준다고 했는데 야간이여서 일하기 싫니 마니 해서 결국 다른 알바 구했었거든요
돈 벌기 싫다고 한건 너니까 너 알아서 하라는데 다른집은 가장이 친정 시댁쪽에 돈 보내주는데 너무 한거 아니냐고 그럼 이제 자기 집안일이나 아이 안 본다고 하는데
시댁에서 결혼할때 아무것도 해준게 없는데 제가 제돈으로 용돈까지 드려야해요?
- 베플남자ㅇㅇ|2025.06.20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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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이혼 안하는 이유가 뭔가요?
- 베플0000|2025.06.20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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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역할 가장의 역할 아무것도 안할거면 이혼하고 양육비 받고 이혼하는게
- 베플ㅇㅇ|2025.06.20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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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과 아이 돌보는 일 한다면서요? 그런데 여자가 하면 가정주부고, 남자가 하면 백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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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지가 벌지도 않은 목돈이 생기는데 울고불고 지랄은...서울에 전세가 어디야. 허세 쩌는 언니인가 봐요. 그럼 님도 샤넬백에 어머니 모피에..
[조언부탁] 시집 올 새언니가 너무 욕심이 많은 것 같아요,,,
댓글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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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이번에 어머니 밍크랑 글쓴이 샤넬백 하나 얻으세요ㅋㅋ 강남전세만 해도 둘이 십년도 더 벌어야하는데 그냥 해준다는데 정말 욕심이 끝도 ..
[조언부탁] 시집 올 새언니가 너무 욕심이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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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자꾸 오빠통해서 얘기하면 뭐도 안되요.. 어머니가 한번 저녁식사하자고 해서 말하는게 나을꺼같아요. 새아기가 원해서 집사주기로결정했어..
[조언부탁] 시집 올 새언니가 너무 욕심이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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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주작이 아니라면 남편이 연봉을 속이고 있는거임 그냥 이혼해 애도 없겠다, 굳이 혼인관계를 유지할 이유가 있음?
시아버지가 저때문에 수급 끊겼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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