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N들이 만약에~~라는 질문하면 상대S는 그럴일없어 또는 말이 되는소릴하라고 한다든데..
그런짤들 보면 공감안가는게.
나는 N들이 하는 그런 허무맹랑한 상상들이 너무 재밌거든? 말도안되는 그런상상을한다는게 너무신기하고
난 S 99%라 전혀 상상이란걸 못해서
창의력이 필요한 직업 예를들면 소설가나 작곡가 이런사람들도 대단하고 멋있게 느껴지고
말같지도 않는 상상하는게 부럽고 재밌게 느껴지는거든. 만약에 ~~~라는 밸런스 게임도 너무 재밌음..;;
나같은 S는 없나?